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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34장에서 야곱이
밧단아람에서 돌아와 형 에서와
재회한 후 세겜에 정착해서
살았던 시간은 잃어버린
시간이었습니다.

지나쳐야 할 곳인데 너무
오래 머물러 있는 것이
화근이었습니다.

하나밖에 없는 딸에게
끔찍한 사건이 일어나고,
두 아들의 광기 어린 학살이란
비극의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인도가 아닌 스스로의
선택에 의해 머물렀던 자리는
결코 평안할 수가 없었습니다.

자기중심으로 스스로 인생의
길을 가고자 몸부림치며
고집부린 세월이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끄신 벧엘로
갈 때까지 그의 10년은 결코
돌이킬 수 없는 허망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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