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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는 콘서트나 쇼가 아니고,
인간의 만족을 충족시켜주고
감정을 해소해주는 심리적
도구도 아닙니다.

이 시대 예배를 돌아보면,
'화려함', '새로움' 이라는
수식이 붙습니다.

화려함 속에 묻힌 하나님,
이제 우리는 하나님을
하나님답게 예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예배의 대상은 오직
하나님 한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니케아 신경에 나온 말처럼
‘한 하나님, 천지를 지으신 분,
전능하신 아버지’를 믿고,
그 분을 예배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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