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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7년 독일의 진젠도르프를
중심으로 한 모라비안
공동체는 연합중보기도
운동을 일으켰습니다.

이들은 매일 24시간을
멤버들이 돌아가며 세계선교와
부흥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이것은 약 100여년 동안
지속되며 현대선교의
기반을 마련하게 됩니다.

이처럼 기독교 역사를 살펴보면,
기도 없이 부흥이 일어났던
예가 없고, 부흥 없이 선교가
가능한 예가 없었습니다.

그만큼 중보기도가 선교에
발휘했던 힘은 역사적으로도
강력했으며, 현재에도 끊임없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런 연합중보기도
운동은 그리스도인의
사명이고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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