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기간 동안 우리는
만남의 결핍을 경험하며
교제의 소중함을 깨달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관계성을 위해 창조하셨으며,
우리 모두 다른 사람과의
건강한 관계를 필요로 합니다.
외로움은 영적으로나
정서적으로 큰 고통이 될 수 있고,
사람들과의 상호작용이 부족하면
쇠약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반대로, 다른 지체들과
함께하는 것은 많은 유익을 줍니다.
성경에서도 두 사람이 함께하면
서로 돕고 보호받을 수 있지만,
홀로 있을 때는 어려움이
크다고 말씀하십니다
(전도서 4:9-12).
따라서, 크리스천은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다른
성도들과 교제하며 신앙 안에서
성장해야 합니다.
함께할 때 더 강해지고,
신앙도 더욱 성숙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한몸기도편지 보기
주옥같은 쿼츠를 이메일로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