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짧고, 이 세상에서
누리는 행복은 잠시 뿐입니다.
성공의 기쁨도 오래 가지 않으며,
화려한 순간은 순식간에
지나갑니다.
봄에 피는 벚꽃처럼 아름다워
보이지만, 금방 시들고 사라집니다.
이사야 40장 6-7절에서는
"모든 육체와 아름다움이 풀과
꽃처럼 사라진다"라고 말씀합니다.
이 말씀은 인생의
허무함을 보여주지만,
그 끝에 소망이 있습니다.
세상의 것은 사라지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합니다.
우리는 사라질 세상의 것이 아닌,
영원한 하나님의 말씀에
소망을 두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 때,
참된 소망과 영원한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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