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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일에는 은퇴가
있을지 모르나, 하나님의
공동체를 섬기는 일에는
은퇴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부르실 때까지
부지런히 주신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사용하시도록
항상 자신을 내어주고,
늘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나이,
조건과 상관없이 당신을
사용하기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얼마나
큰 일들을 했느냐 보다는
끝까지 맡겨진 일에
충성했는지를 보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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