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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 11장에서 다윗 왕은
자신의 왕궁 침실에서 은밀하게
신하인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를
범하고, 그 죄를 덮기 위해
우리아를 죽음으로 몰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나단
선지자를 통해 그 모든
죄악이 드러나게 하셨습니다.

아무리 기가 막히게 죄를
숨길지라도 죄는
가려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죄를 숨기지 않으시고,
다루시고, 심판하십니다.

그러므로 길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죄를 솔직하게 인정하고
그 대가를 지불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회복의 길로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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