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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인생 가운데
이유를 설명할 수 없는
고통과 시련을 만납니다.

그 시련과 고통을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재앙이
될 수도 있고 기쁨이
될 수도 있습니다.

다윗은 시편 23편에서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 자신을
붙드시는 주님의 지팡이와
막대기를 통해 두렵지 않음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고난 중에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며 기쁨의
고백을 한 것입니다.

크고 작은 인생의 고난이 오늘도
우리를 참 생명이신 예수의
임재 가운데로 인도합니다.

주님은 고난 중에
임재하십니다.

이것을 깨달으면 참된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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