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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신앙이 점점
가볍게 평가되는 이유는
눈물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값싼 웃음만 가득 차 있습니다.

신앙의 진정성이
회복되어야 합니다.

눈물은 진정성입니다.
눈물은 간절함입니다.
눈물은 절박함입니다.

그런데 이런 눈물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복음 안에서 터져 나오는
눈물이 회복되어야 합니다.

이 시대를 보면 울지
않을 수 없습니다.

먼저 나를 보고 울어야 합니다.

울어야 하는데도 울지 않는
나의 영혼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해야 합니다.

우리 주변을 보면 통곡할
수밖에 없는 세상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울고, 십자가 앞에서 울고,
나의 완악함으로 인해 울고,
우리의 자녀들을 위해 울고,
세상을 위해 울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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