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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우리들은 많은
불만 가운데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미 누리는 것들에 대해
감사는 쉽게 잃어버리고 가지지
못한 것들을 바라보며 삽니다.

옛날 알렉산더 대왕은 이집트를
정복한 뒤 아직도 정복하지
못한 땅이 있다며 울었습니다.

그는 넓은 땅을 정복했지만
자기를 정복하지 못해
무의미하게 죽고 말았습니다.

세상 욕심과 재물은 마치
바닷물과 같아, 먹으면
먹을수록 목이 탈 뿐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빌립보에
보내는 편지에서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빌 4:11)라고 말씀합니다.

세상의 어떤 것도 나를
만족시킬 수 없음을 깨닫고,
하나님 한 분으로 만족할 때
평안을 얻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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