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p  6  2019   >>



나와 가장 가까운 사람들이
나를 제일 잘 알고 이해하며
사랑하지만 동시에 가장
큰 상처를 줍니다.

주님의 명령에 따라 그들은
우리의 사랑의 대상이 되고
동시에 품고 용서해야 할
대상이 됩니다.

그러므로 원수사랑 실천은
가까운 데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한몸기도편지 바탕화면

<<   Sep  6  2019   >>






한몸 MUSIC




다 표현 못해도 나 표현하리라
다 고백 못해도 나 고백하리라
다 알 수 없어도 나 알아가리라
다 닮지 못해도 나 닮아가리라

다 표현 못해도 나 표현하리라
다 고백 못해도 나 고백하리라
다 알 수 없어도 나 알아가리라
다 닮지 못해도 나 닮아가리라

그 사랑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사랑 얼마나 날 부요케 하는지
그 사랑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를
그 사랑 얼마나 나를 감격하게 하는지

다 표현 못해도 나 표현하리라
다 고백 못해도 나 고백하리라
다 알 수 없어도 나 알아가리라
다 닮지 못해도 나 닮아가리라

그 사랑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사랑 얼마나 날 부요케 하는지
그 사랑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를
그 사랑 얼마나 나를 감격하게 하는지

그 사랑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사랑 얼마나 날 부요케 하는지
그 사랑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를
그 사랑 얼마나 나를 감격하게 하는지








현재 537,308 명이 한몸 가족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4,653)

선교사후원   전도하기   선교하기   성경읽기   모금하기   틴즈저널   Help